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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자인터뷰]프랜차이즈 외식창업, 믿을 수 있는 본사 찾아야…
작성자 구이가 작성일 12-06-25 16:10
조회수 1,665회 댓글 0건
내용


프랜차이즈 외식창업, 믿을 수 있는 본사 찾아야…

조세일보 / 김성준 기자 ksj00700@joseilbo.com
입력 : 2012년 06월 25일 15:02 / 수정 : 2012년 06월 25일 15:02




근본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본사와 창업자 사이의 신뢰와 파트너십이 전제 되어야만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과 환경조건을 갖추고, 창업 점주가 장사를 잘 한다 해도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뒷받침이 없이는 지속적인 매출 상승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기대하기 어렵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프랜차이즈 고깃집 `구이가` 신천점을 운영 중인 이문화 씨(남 38)는 가맹점과 본사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고객 수요가 높은 상권은 그만큼 업종간 경쟁도 치열합니다. 결국 승부는 고객들께 얼마나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드리는가 하는 것인데, 구이가의 경우 본사가 가장 중요한 메뉴 경쟁력부터 인테리어 스타일, 특색 있는 서비스까지 전략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그만큼 유리합니다"

운영 중인 구이가 신첨점은 오픈 10개월 만에 일대 상권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음식점으로 거듭났다. 매일 저녁마다 몰려드는 고객들은 주로 잠실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직장인들이다. 자정을 넘어서는 장사를 마친 인근 상인들이 매장을 채운다. 점주와 10여 명의 직원이 운영 하고 있는 40평 남짓한 이 고깃집의 월 평균 매출은 1억 원을 웃도는 정도.

단 기간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대박매출의 주인공이 됐지만 이문화 점주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창업자 시절이 있었다. 성공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열정만 있었을 뿐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시행착오를 반복하기도 했다. 다행히 그에게는 조력자들이 있었다.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진심과 전력을 다 하는 가맹본사와 자기 사업처럼 일을 감당하고 있는 직원들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혼자 힘으로 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족 같은 직원들과 돈을 번다는 생각보다 즐거움을 갖고 일하며, 든든한 본사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지원을 받고 있는 것이 저희 매장이 기대 이상의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인 듯합니다"

외식사업 성공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이문화 씨가 조언하는 성공창업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이템 선정에 있어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한 유행이나, 입지 조건만을 따르지 말고 점포를 낼 동네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는 것. 둘째는 신뢰할 수 있는 본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업체는 많다. 하지만 한결 같은 관심과 성의 있는 노력으로 가맹점 지원을 지속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

성공창업자 이문화 씨는 자신이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구이가` 정도라면 해볼 만한 아이템이라고 추천한다. 선진화된 생산 및 물류 인프라를 보유해 우수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매출 활성화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본사 전문가의 영업지원 및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

"본사가 제안 하는 것이라면 저희는 일단 믿고 따르는 편입니다.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진심으로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다는 진정성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그 믿음이 오늘의 좋은 성과를 만든 동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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